최종편집 2019.1.17 14:38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지역전망대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밀양의 풍경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대중가요 속 밀양인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명리학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명리학으로 보는
㈜케이에이엠 정
잃어버린 얼굴
조해진 前의원
밀양시, 조직개
150만 원,
밀양아지매들의
밀양교육상에 빛
내일동 짜투리공
2019년도 문
기해년, 밀양호
기해년 황금돼지
한국인이 꼭 가
밀양시, 민원서
경남 금원산 얼
밀양시장, 年初
핵심보직 거친
밀양출신 가요스
바로 이맛이야!
최광주 부의장
 
페르시아-6   
구절양장 산길을 타고 돌아 이란의 북서부 바로 이웃에 이라크 국경과 접해 있는 마리번 시로 향한다. 가는 길이 전부가 꼬불꼬불 산길이다. 이 산길로 타고 넘는 전경은 이란에서 가장 아름다운 봄의 전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페르시아-5   
조마조마한 가슴을 쓸어 담으면서 달려온 비포장 죽음의 도로 30km가 거의 끝나가니 사람들이 길거리에 좀 보인다. 계곡 중 한 언덕을 넘는 듯한 널찍한 길에 남자 댓 분이 서성이고 있다. 숨도 좀 돌리고 정보도 얻을 겸 차를 세웠다.
페루의 이웃 나라(終)   
뽀또시(Potosi)에 도착하다. 1987년에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지정한 남부 산간 지대의 세계적인 은 산출지다. 도시의 동쪽에 바로 인접하여 쎄로 리꼬라 불리는 나지막한 민둥산이 있는데, 산 전체가 은으로 된 듯 수 백 년을 파내고도 여전히 광부들이 광맥을 쫓아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곳이다.
페르시아-4   
이란 여행 정보를 얻는 중 하나가 이란 달력에 나오는 근사한 그림을 찾아 나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2007년 탁상용 달력 그림 중 회색빛을 띤 네모난 집들이 층계를 이루며 눈에 휩싸여 있는 그림을 본 적이 있다.
페루의 이웃 나라(5)   
페루와 볼리비아는 역사적으로는 잉카시대 이전에 티티카카 호수를 중심으로 티와나꼬 문화를 함께 누렸으며, 독립 초기에는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1936년~1938년) 연방을 형성하기도 했다.

   

페르시아-3   
약 2시간에 걸친 세계적인 유적지 비헤스툰 탐방을 끝내고 케르만샤 시내로 들어온다. 지도를 펴들고 방향을 잡고 들어오니 식은 죽 먹기다. 유적 입구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다. 인산인해라는 말이 제격이다. 3월 30일 4월 1일 이란 연휴 공휴일이다.
페루의 이웃 나라(4)   
아르헨티나의 남부 지방은 차가운 남극 해류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적어 대부분 건조한 사막지대로 이루어져 있지만, 만년설이 녹아내리는 일부 계곡 지역은 울창한 숲과 초지가 형성되어 있다.
페르시아-2   
자동차 여행의 장점은 누가 뭐라해도 자유로움과 기동력이다. 이란처럼 기름값이 싸고 도로가 잘 되어 있는 나라에서 자동차 여행은 한마디로 여행광인 필자에게 행운 중에 행운이다.
페루의 이웃 나라(3)   
얼마 전 세간에 화제가 되었던 이과수폭포는 세 나라의 국경지역에 위치해 있다. 브라질의 포스도이과수, 아르헨티나의 뿌에르또이과수, 그리고 파라과이의 시우닷델에스떼 이렇게 세 도시가 강과 폭포를 사이에 두고 나뉘어져 있는데, 주변은 아열대 밀림 지대다.
페르시아-1   
이란이 설인 노루즈 2주 휴가(3월19일-4월 4일)를 이용해 약 8일간 시리아 레바논 탐방을 돌아와 늘 마음에 빚같이 남아있던 이곳 케르만샤 주 고대 유적지를 직접 차를 몰고 탐방에 나섰다.
페루의 이웃 나라(2)   
브라질은 같은 나라인데도 시차가 있어 국경도시 따바띵가보다 동쪽에 위치한 마나우스가 한 시간이 빠르다. 돈의 단위가 헤알로, 잘 사는 것만큼 피부에 와 닿는 물가가 페루의 두 배 가까이로 느껴진다.
페르시아 고대 문화의 중심지 이란(30) [1]  
오늘날 이슬람 여성에 대한 서구의 편견과 비하적인 시선의 글들을 우리는 많이 접한다. 여자 외모를 감싸는 ‘차도르’라는 이슬람 율법의 제약이 얼핏보기에 이슬람 여성들을 속박 내지 자유분방함을 제한하는 것으로 비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전 10 페이지][1]..   11 [12][13][14][15][16][17][18][19][20]  ..[21][다음 10 페이지]
 우리 아이들 사는 동네를 둘러보고
 워킹하다 태극기를 만난 기쁨
  살며 생각하며
내 곁의 행복
시간이 없어서
가을, 멈춤의 계절
  시가 머무는 자리
춘백이 되려는지
잃어버린 얼굴
가을날
  마음의 창
작은 희망, 큰 행복
고통 없는 삶은 없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전망대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 행복교육으로 실현하겠습니다.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공감과 배려, 따뜻함이 넘치는 경남
  소설
떠오르는 지평선 1권(6)
떠오르는 지평선 1권(5)
떠오르는 지평선 1권(4)
  현지르뽀
우리 아이들 사는 동네를 둘러보고
워킹하다 태극기를 만난 기쁨
현지르뽀-코이카 사랑 파라과이(19)
  歷史속의 密陽人
밀양의 인물 무관 박홍신(武官 朴弘信)
밀양의 인물, 현석규(玄碩圭)
밀양의 인물 박의(朴義)
  문학/예술
토토요 임정훈 대표 생명 대상 수상
상남면 남산리
낙산사의 비경
  밀양의 풍경
반계정의 가을
만어사 운해
만어사의 여름
  기획
경남교육의 현장, 교육감에게 듣는다
경제·사회·도정 혁신으로 완전히 새로운 경남 만든다
이곳만은 꼭 지키자!
  社說
성업 중인 그들만의 굿판
아듀, 무술년!
크리스마스 시즌의 유감
  기고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클린 스마트 시티」 주차도 경제다
『클린 스마트시티』 선진 사회의 척도 질서!
  인물
군민신뢰 보답, 살기 좋고 안전한 합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
도지사·교정연합회장, 법무부장관 표창장 받아
  역사의 향기
단장천 이야기(10)
낙동강 발원지의 꿈
낙동강 발원지의 꿈
  대중가요 속 밀양인
밀양출신 가요스타 은방울자매(1)
천재 작사가 월견초의 생애(2)
천재 작사가 월견초의 생애(1)
  책이야기
당신이 옳다
다산의 마지막 공부
나무예찬
  건강시대
눈이 좋아지는 8자 그리기
상상하라 그러면 꿈은 이루어진다
적극적으로 꿈꾸기
  대선을 향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총선을 달린다(밀양)
4. 11 총선을 가다(후보자 초청 토론회)
4.11총선, 유권자의 선택은?
총선이야기
  명리학
명리학으로 보는 황금돼지해
기능론과 갈등론
멜라인크라인의 투사와 투사적 동일시
  독서 산책
말 그릇을 읽고...
드라이빙 미스노바
장혜영의 ‘어른이 되면’을 읽고
  밀양아리랑글판전
이대형 작품
손정옥 작품
최경희 작품
  낙숫물소리
피정(避靜)
100$의 기적
유년의 아랫목
 

최근기사
2018년 민원처리 평가, 밀양은 어
국화의 전성시대
설맞이 직거래 장터 ‘구경 한번 와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국민주자
새해 기자회견, 밀양르네상스시대 &
국내 자동차 대수 2,300만 대 돌
자동차부품 제조사 춘화리에, 60억
화재안전제도 ‘확’ 바뀐다
150만 원, 시민 가슴 ‘쿵’
대한민국의 사람들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