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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피 끓는 항일투쟁의 현장을 가다

광복 70주년을 맞으면서 8.15광복절 前 날을 임시공휴일로 정하는 등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조국을 잃고 굴욕과 치욕적인 삶을 살아야 했던 36년의 암울한 역사를 걷어내는 순간 어찌 기쁘지 아니하였겠는가? 어찌 환희의 감격이 요동치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그 벅찬 광복을 위해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뜨거운 청춘의 피를 아낌없이 쏟아낸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는 끝내 그 감격의 해방된 조국을 보지 못하고 대한의 이름으로 산화한 사람도 있었고, 조국을 찾았으나 청산되지 않은 일제의 잔영 속에 기어이 조국의 품에 안기지 못하고 방황해야만 했던 불운의 영웅들도 있었다.

잃어버린 조국을 찾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의 투쟁현장. 그곳에서 그들의 뜨거운 열정과 조국애에 불타는 영혼의 불꽃을 만나기 위해 지난 5일 (사)밀양독립운동사연구소(소장 이성영) 회원 24명이 80%가 넘는 습도와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의 악조건을 불사하고 6박7일의 답사길에 올랐다.

 


 













기사제공 : 황규열

2015-08-25 오후 9:43:00, HIT : 2252, VOTE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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