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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2018-08-14 오전 10:46:00]
 
 
 

기다림
                                                                                                                          
右晙 /신경환

                        평생을 두 어깨에
                        지고 온 삶의 무게

                        휜 허리 시린 바람
                        아리게  찾아들고

                        외로운
                        지팡이 하나
                        골목길만 지킨다

                        

                                      

                                      ·경북 군위출생
                                      ·청옥 문학협회시조등단
                                      ·석교시조문학회원
                                      ·청옥문학협회 이사
                                      ·시의전당 푸른원두막 재무

 

신경환/시인

 
 
 
홍희경 마음과 행동이따로따로 놀아 내자신이 더욱 싫어지고 아하 이게 사람사는길이구나 나는 군자가 아니고 소인배 로 태어났구나 2018-09-05 07:52
신봉순 나는 뭐가 그리 바쁜지 ..
중년이 되고 보니 어머니의 한평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 한지를
이제 조금 이나마 깨달아 가고
있음을 느겨본다
2018-09-04 22:08
옥이 부모님을 그리는 애뜻하고 깊이잇는글이 코끝을 찡하게하네요 우준님 ~~ 즐감하고가요
그리고축하해요~~♡♡♡
이웃집에 함께 자라왓다는게 느껴집니다~~~
2018-08-18 08:18
박 계자 문디
촌놈글
고향이
그리워지네
산고갯길 올라서면
첫번째로
보이는 작은집에
홀로 계신
엄마가 더더욱 보고파지네요
촌놈 손수건 줄거 아이믄
울리지 말지~^^
촌놈
축하해~^^
2018-08-17 16:41
신성환 시골에 계시는 어른들의 모습이 가슴 속 저멀리서
아련히 떠 오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8-08-17 12:24
이승희 시를 보면서 부모님께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됩니다. 2018-08-17 12:23
박 종성 기다림,
부모님의 모습을 멋지게 그리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2018-08-17 10:07
정태운 살아 계실적에
자주 찾아 뵙는게 효도입니다
2018-08-17 08:39
정태운 살아 계실 때
자주 찾아 뵙는게 효도입니다
2018-08-17 08:39
정태운 살아 계실적에
자주 찾아 뵙는게 효도입니다
2018-08-17 08:38
한상희 고향에서 자식들 기다리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선연히 떠오릅니다. 역시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2018-08-17 07:36
소인선 외로운 골목길 부모님 얼굴 선연 합니다
2018-08-17 07:11
문 옥희 신 경환 재무님 밀양신문기재
기다림 시향 축하드립니다.
잘 배독하고갑니다.
늘 향필 하셔요.
2018-08-17 00:31
문 옥희 신 경환 재무님 밀양신문기재
기다림 시향 축하드립니다.
잘 배독하고갑니다.
늘 향필 하셔요.
2018-08-17 00:31
최동운 축하합니다.
신 시인님의 감성이 살아 숨쉬듯 합니다.
2018-08-17 00:26
오용섭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 골목길에 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2018-08-17 00:25
예지 심애경 축하드립니다
사모곡 그리워지는 이 가을
선생님의 글향에 눈물 훙칩니다
건필하십시요
2018-08-17 00:20
문영길 부모의 기다림 끝에 걸린 지팡이 하나가
못이 되어 가슴에 박입니다
2018-08-16 23:21
문영길 부모의 기다림 끝에 걸린 지팡이 하나가
못이 되어 가슴에 박입니다
2018-08-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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