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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를 풀어 간장을 좋게 하자

[2018-07-13 오전 9:59:00]
 
 
 

허준의 동의보감에 따르면 ‘오장육부의 정기가 눈에 모여 눈의 정기를 이루며, 눈은 마음의 심부름꾼이며 마음은 정신을 지키는 곳이다’라고 동의보감은 밝히고 있다. 오장육부의 정기가 모두 모여 눈의 정기를 이룬다고 하지만 그 중에서 눈은 간장기능과 깊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그래서 동의보감에서는 눈은 간장기능을 나타내는 창문이며, 간의 기운이 눈으로 통하므로 간 기능이 고르면 눈의 시력이 좋아지고 오색을 분별할 수가 있으며 간이 허하면 눈이 어두워져 볼 수 없다고 했다. 다시 말해서 간 기능이 충실하면 눈에 정기가 감돌아 반짝반짝 빛나고, 간 기능이 허하면 눈이 캄캄해지고 어지럼증이 생긴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나이 들게 되면 눈이 어두워지고 혈기가 쇠약해져 간이 엷어지고 담즙이 감소되어 눈이 어두워지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혈기를 왕성하게 하고 간 기능을 강화시켜 침침해지는 눈에 정기를 다시 감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정기가 감돌게 하고 간장의 기능을 회복시켜보자.

⊙동작
① 숨을 들이마시고 멈추고 손바닥을 50회 정도 비빈다.
② 숨을 내쉬고 따뜻해진 양 손바닥의 오목한 부위를 두 눈에 살며시 덮는다.
③ 눈을 뜨고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움직여주고 원도 그려준다. 10회 정도 반복한다.
④ 눈 운동이 끝나면 양손을 허벅지에 올려놓고 눈을 살짝 감는다.
⑤ 눈이 따뜻해지고 맑아지는 것을 가만히 느껴본다.

 

⊙Tip
손을 덮었을 때 눈을 뜨고 동작을 취해야 효과적이다. 

 

⊙효과
눈과 상응하는 장기인 간이 좋아진다. 반대로 간을 치료해도 눈이 좋아진다. 시신경을 관장하는 머리 뒤쪽 후두엽을 눌러주거나 두드려 주는 것도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진태규/단월드밀양센터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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