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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의 초원-

[2018-10-22 오후 1:46:00]
 
 
 

-니나의 초원-

그동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정한길(정진채) 소설가의 ‘니나의 초원’이 끝을 맺었다.

 

끝없이 펼쳐진 몽골의 대초원, 멀리 테릴지 강이 허리띠처럼 휘돌아 흐르고 헨티산맥의 줄기가 지평선 끝에 아른거리는 곳.


그곳은 우르바트와 아내 니나와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적인 삶이 펼쳐진 아름답고도 슬픈 무대였다.


그들의 삶이자 자산인 말들과의 끈끈한 정 그리고 수없는 사연과 애환들이 거친 자연 속에서 한편의 영화처럼 펼쳐져 갔다.


그리고 인간애의 극치를 맛보게 한 또 다른 우정과 사랑을 피우며 내일을 기대하게 한 소설이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작품을 연재해 준 정한길(정진채) 소설가에게 독자와 더불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떠오르는 지평선-

 

다음호부터 밀양출신의 정대재 소설가의 소설 ‘떠오르는 지평선’이 연재된다.

 

정대재 소설가가 “한국 독립운동사에 큰 족적을 남긴 약산 김원봉 선생을 비롯한 우리 밀양 출신의 수많은 항일 독립 운동가들에게 바치는 일종의 헌정작품(獻呈作品)이나 다름없는 것이다”고 밝힌 밀양이야기이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정대재 소설가의 약력을 소개하기로 한다.

 

⊙정대재
·1948년 경남 밀양 출생
·산동초등학교 졸업(13회)
·밀양중학교 졸업(18회)
·1969년 부산 경남상업고등학교(현 부경고) 졸업(21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및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수료
·1972년 8월 문화공보부 주최 전국 새마을 주제 문예작품 현상 공모전에서 중편소설 <산을 오르는 사람들> 가작 입상
·1976년 단편소설 <동행(同行)>이 「한국문학」신인상에 당선됨으로써 문단 데뷔
·주요 작품으로 단편 <동행(同行)>, 임도령<林道令)>, <족적(足跡)>, <아버지의 초상(肖像)>, <아! 금강산> 등과 중편 <산을 오르는 사람들>, <어떤 귀향(歸鄕)>, 장편소설로 <빌딩의 그늘>, <집시의 달>, <달빛 서곡(序曲)>, 대하장편소설로 <떠오르는 지평선> 제1부 4권이 있음.
·1986년 <동행(同行)> KBS TV 문학관 방영(이은성 각색, 정동환, 최종현, 주희 주연)
·예일여중·고와 대원외고 및 대원여고 근무 후 정년퇴임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원
·중앙대학교 동문 문인회 감사 역임
·현재 한국문인협회 인성교육개발위원
·현재 <호국성지 표충사 배산(背山) 재악산(載岳山) 산명복원 범국민운동> 발의자 공동대표로 활동 중

박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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