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6.13 13:5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지역전망대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밀양의 풍경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대중가요 속 밀양인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명리학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관점(觀點)에의
출입(出入)의
첫 개인전, 그
‘2019 대한
마지막까지 아름
대중가요 대한민
농어촌관광휴양단
재부청도면향우회
밀양시립박물관
지역문화 꽃 피
오뉴월
함께할 수 있어
귀로(歸路)
함께 할수 있어
인생 길
사랑의 케미로
지역과 학교 잇
산불 예방, 적
존엄하게 산다는
대동 행복 프리
 
뉴스홈 >기사보기
의령 배롱나무를 만나다

[2018-08-28 오전 10:26:00]
 
 
 

의령 제1경인 의령읍 충익사 내 배롱나무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곽재우 장군과 휘하17장령 및 수많은 무명용사들의 숭고한 얼을 기르기 위해 건립 된 의령 제1경인 충익사 경내에 배롱나무 꽃이 활짝 피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배롱나무 꽃은 더운 여름날 꽃이 백일 동안이나 핀다고 해서 백일홍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긴 폭염을 이겨내고 만개한 분홍색 꽃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배롱나무는 ‘껍질을 벗는다’고 해서 스님들의 수양을 의미해 사찰주변에 심었고 ‘붉은 빛이 잡귀의 접근을 막는다’하여 사당이나 시묘에 심었으며 ‘청렴결백과 강직한 삶’을 의미하여 선비들은 집 마당이나 서원, 향교에 심었다고 한다.

충익사 경내에는 또 수령 500년 된 경상남도 기념물 제83호인 모과나무를 비롯해 역시 수령 500년 된 뽕나무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영배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고희기념시문집 ‘밀양강 여울소리’ 출
성장소설 ‘토찌비 사냥’ 출판
지역현안 해결 관계부처 동분서주
세월이 가져다 준 선물
천진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정신문화
출입(出入)의 생리(生理)
단골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 농촌일
밀양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입
창의력 갖춘 미래형 과학인재 축제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