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7 14:38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전체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명리학으로 보는
㈜케이에이엠 정
잃어버린 얼굴
조해진 前의원
밀양시, 조직개
150만 원,
밀양아지매들의
밀양교육상에 빛
내일동 짜투리공
2019년도 문
기해년, 밀양호
기해년 황금돼지
한국인이 꼭 가
밀양시, 민원서
경남 금원산 얼
밀양시장, 年初
핵심보직 거친
밀양출신 가요스
바로 이맛이야!
최광주 부의장
 
뉴스홈 >기사보기
부산대 나노학과 이전, 시민 ‘분노’

[2018-11-08 오전 10:19:00]
 
 
 

밀양시 22개 시민단체 대표로 구성된 부산대 밀양캠퍼스 나노학과 이전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7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산대가 밀양캠퍼스에 있는 나노관련학과 등 총3개 학과를 양산캠퍼스로 이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밀양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를 비롯한 22개 밀양시 시민단체들은 이를 강력히 반발, 부산대의 이전방침 중단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범대위 위원장에는 김호창 밀양시 주민자치위원연합회장이, 부위원장으로는 김호근 밀양시새마을회장이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김호창 범대위 위원장은 부산대의 나노관련학과 이전방침은 부산대-밀양대 간 통합 합의각서를 전면 위배한 처사이며, 밀양시민들의 의견 수렴 없는 부산대의 이전계획은 11만 밀양시민들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부산대는 국립대학으로서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며, 밀양시와의 상생협약 이행에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범대위는 부산대의 학과 이전 철회 발표시까지 범시민 탄원서 서명운동, 궐기대회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이전반대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밀양신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2018년 민원처리 평가, 밀양은 어
국화의 전성시대
설맞이 직거래 장터 ‘구경 한번 와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 국민주자
새해 기자회견, 밀양르네상스시대 &
국내 자동차 대수 2,300만 대 돌
자동차부품 제조사 춘화리에, 60억
화재안전제도 ‘확’ 바뀐다
150만 원, 시민 가슴 ‘쿵’
대한민국의 사람들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