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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밀양 관광도시 홍보
박일호 시장, SNS알리미 현장간담회 가져
[2018-11-29 오후 1:27:52]
 
 
 

밀양시 박일호 시장은 지난 23일 천년고찰 표충사에서 밀양시 SNS알리미들과 함께 관광지 현장을 둘러보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밀양시는 밀양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최근 조성된 ‘재약산 국가생태탐방로’와 새로이 추진되고 있는 ‘표충사 명품산책로’에서 밀양시 SNS알리미들과 간담회를 가진 것이다.


특히, 이날은 박시장이 직접 ‘홍보전도사’가 되어 SNS알리미에게 밀양의 관광자원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의 매력적인 관광자원들 가운데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며 “조성된 생태탐방로 외에도 밀양관광휴양단지, 자연휴양림 등을 잘 만들어 관광도시 밀양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으며, SNS를 통해 밀양의 숨은 매력을 생생하고 흥미있는 기사로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참석한 SNS알리미들은 “시장이 직접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밀양관광의 미래를 설명해줘서 감사하다”며 “열정적인 설명만큼 밀양의 아름다움이 잘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배

 
 
청와대국민청원ㅂ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퇴직 또는 정년 후 조합장에 출마하고 있습니다.농업관련 각종 법규나 세법등에서 규정하는 농업인의 기준에도 자격미달인 농협직원의 조합원가입부터 편,불법이며 이를 기준으로 조합원 심사하여 강제 퇴출시키는 현실을 볼때 이를 방기함은 중앙회의 직무유기로 보입니다.특히 일부 직원들의 직원간 줄세우기를 통해 요직독점과 조합장 출마 순위를 논하며 업무보다는 선거운동에 몰입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농협법 개정을 청원 합니다.1,농협직원의 퇴직전 조합원 가입을 금지해 주십시요.2,농협직원 임금인상을 배당과 연계해 주십시요.3,비상근 조합장 제도를 개선하여 3선연임제한제도를 확립하여 편법 장기연임을 금지해 주십시요.
2018-12-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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