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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대

[2018-12-03 오전 11:06:58]
 
 
 

제1차부터 3차까지는 산업혁명을 제조업 중심의 생산혁명이라고 본다면 제4차 산업혁명은 모든 산업분야에서 인간중심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적응력은 기술과 아이디어에서 비롯된다.


첨단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존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생산 수단의 보유보다 차별화된 아이템이 중요하고 기존 제도권에서 요구되던 역량을 넘어 도전 정신과 열린 사고에 기초로 한 신계념 역량이 중요하다.


기술과 아이디어는 사람의 손끝에서 나온다. 이것은 인간의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동안 소비는 이미 만들어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가 선택하는 방식이다. 앞으로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종류와 특성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생산하는 시점까지도 소비자가 결정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첨단 산업을 주도할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컴퓨터, 인공지능, 로봇설계 스마트 백트리 운영자이며 둘째는, 남들과 다르고자하는 자기표현의 욕구를 효율적으로 만족시키는 일이다. 사람과 사물을 망라한 초연결 초지능 본궤도에 올라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이 생산을 담당하게 된다.


새로운 시대는 중심에 인적자원개발이 필요하다.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지자체는 산업계와 학계의 인적자원정책이 시급하다.


중소기업의 고용력을 키워야 청년실업문제를 풀 수 있다. 풍성한 경제혁신을 위해서는 정부와 자자체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이 중요하다.


청년층 노동의 질을 높이며 국가경제 성장 중심의 제4차 산업혁명을 혁신성장의 중요목표로 설정해야 한다.


도전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과 같다. 새로운 길은 어렵고 힘들지만 한번 구축해놓으면 그 뒤를 따르는 사람은 한결 수월하다. 도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새로운 꿈과 도전은 나이가 없다. 변화는 바꾸고 고치는 것이다. 목표와 방향을 올바른 쪽으로 돌리는 것이다. 오늘의 작은 변화의 한 걸음이 훗날 자기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는 변곡점이 된다. 변화를 더 크고 더 나은 목표로 가는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

조관제/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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