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2.21 14:2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전체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밀양에 경남진로
밀양농협 3월
설 연휴, 가족
밀양시자원봉사단
무안농협 3월
삼랑진농협 3월
밀양축협 3월
부산-대구 고속
박일호 밀양시장
밀양 농특산물,
밀양나노, 일본
부북농협 3월
밀양시, 202
흔들리는 경남호
조해진 前의원,
시민공약자문평가
밀양아리랑 옛이
밀양역 광장에
내 어머니 이야
여행업체 관계자
 
뉴스홈 >기사보기
미국 하원의원 당선자, 엄마는 밀양사람

[2018-12-07 오전 11:27:39]
 
 
 

밀양 출신 어머니를 둔 한국계 미국인 앤디 김씨가 미국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앤디 김(Andy Kim, 1982년생, 민주당 소속)은 최종 득표율 49.9%, 공화당 현역 톰 맥아더 후보(48.8%)1.1%포인트 차 앞섰다. 맥아더 후보에게 뒤지다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면서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국계 미국연방의원이 탄생한건 1993~1999년 공화당 소속 김창준 전의원 이후 20여 년 만이며, 민주당 소속으로는 첫 한인 연방의원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앤디 김씨는 한인 이민자 2세로 아버지 김정한씨와 밀양시 부북면 출신인 어머니 장재순씨 사이에 미국에서 태어났다.

김씨는 뉴저지(New Jersey)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시카고대를 졸업했으며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돼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국제관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연방국무부에서 외교 전략 담당관으로 일했다.

특히,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군 사령관 참모를 지냈으며 2013~2015년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이라크 담당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앤디 김 의원이다)

밀양신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 초읽기
가곡동 예림교 입체교차로 ‘변신’
얼음골 사과 페스티벌의 場 ‘활짝’
미래 밀양의 기술명장 첫 걸음 ‘시작
밀양의 성적표 ‘UP↑’, 희망을 본
올해 ‘경남축제’에 빠져 보세요
밀양시 새마을회, 감자에 사랑을 심다
국립 밀양기상과학관·밀양아리랑 우주천
밀양송전탑의 종착지는(?)
복지상담, 찾아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