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14 15:28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공무원 표(?)
어머니 가신 산
민물고기 전시관
창작뮤지컬 ‘이
밀양 관문 부흥
독립운동의 성지
을미생연합회 성
오장(五臟)과
망태버섯
더 나은 세상을
성내에 부는 바
하반기 운행차배
밀양우주천문대
댐 지상주의와
장문정 작품
사회적협동조합
Pamplona
생애 최초 주택
제75주년 광복
부원병(夫源病)
 
뉴스홈 >기사보기
함박꽃나무

[2020-03-16 오후 4:15:48]
 
 
 

함박꽃나무

전국의 산골짜기 숲 속에 비교적 흔하게 자라는 낙엽작은 키나무로 키는 7m에 달하고 어린 가지와 겨울눈에는 윤기 있는 털이 빽빽하게 난다.

꽃은 7-8월에 피고 낙엽활엽수림의 토양이 비옥하고 습기가 비교적 많은 곳에 자라며 전국의 산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많은 개체가 모여서 자라지는 않고 산지에서 드문드문 볼 수 있다.

대개 함박꽃 하면 작약이나 모란을 가리키고 함박꽃나무는 산에서 자라는 목련이라는 뜻으로 산목련이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목란이라 부르는데 이는 나무에 피는 난초 같다는 뜻으로 국화로 지정하고 있다.

배재흥/풍경사진작가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감염증 확산 방지 PC·모바일 교육이
정기분 재산세(토지분 및 주택2기분)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주거 빈곤아동 주거권 보장 네트워크
바보들의 부질없는 논쟁
기운으로 뇌를 마사지하자
소리에 열광하는 사회! 문화가 경제다
윤미자·우미면 모녀 적십자 희망풍차
황걸연 의장, 소통하는 열린 의회 새
그 남자의 퇴근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