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5.13 16:12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이 정권 망할
뒷걸음치는 사회
탈모(脫毛)와
식물들의 싸우는
밀양 지구시민
효우상, 부북면
밀양시-기업 3
밀양 한 달 살
밀양시립박물관
밀양시, 밀양아
밀양시, 가림막
(사)한국지역신
내 마음의 평형
밀양시, 혼인
밀양시, 상수도
사명대사 지혜·
천둥과 우박의
밀양아리랑우주천
국전마을의 금낭
밀양공연예술축제
 
뉴스홈 >기사보기
꽃향유

[2020-11-12 오후 1:22:39]
 
 
 

꽃향유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야생화인 꽃향유는 높이가30~60정도이며 개화시기가 9~10월 사이다.

고산지대로 갈수록 무리지어 피며 화려하지만 의회로 향가가 덜한 것이 이 꽃이다.

꽃이 한쪽으로 치우쳐서 빽빽하게 수상으로 달리며 꽃차례는 길이 10cm 정도이며 꽃잎은 지름 1cm 정도로 크고 잎의 톱니는 규칙적이고 끝이 둔하다. 배초향과 닮았지만 꽃향유는 꽃이 한 쪽 방향으로 핀다. 꽃말은 성숙이다.

배재흥/풍경사진작가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밀양시·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
밀양 양배추·당근, GS더프레시 소비
밀양공연예술축제, 대학극 활성화에 팔
밀양불교사암연합회 부처님오신날 봉축
밀양시, 인구유입 맞춤형 전입지원시책
(5분 자유발언)농민수당 제도도입에
두피(頭皮)와 뜸
수상 루지, 고공 로맨스
삶의 자리
재경밀양향우회 이언기 회장 취임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