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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展’ 코로나에 막혀
야심차게 준비했던 2020년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展’이 코로나19의 벽에 부딪히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역사’란 단어는 수많은 숨결을 담고 있어 우리에게 숙연함마저 준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말처럼 성공적인 현재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의 역사가 쌓여야 한다는 것이다.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展’ 코로나에 막혀...    [2020-09-23]
창작뮤지컬 ‘이팝나무 아래에서’ 9월 밀양에서 첫 선...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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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강 문화예술의 거리展’ 코로나에 막혀
다양한 활동 담은 책자 발간으로 그 ‘꿈’ 이어간다
 창작뮤지컬 ‘이팝나무 아래에서’ 9월 밀양에서 첫 선
밀양문화재단, 해방 전후 우리 민족 ‘魂’의 정서 담은 창작뮤지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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