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6.13 13:5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지역전망대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밀양의 풍경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대중가요 속 밀양인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명리학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관점(觀點)에의
출입(出入)의
첫 개인전, 그
‘2019 대한
마지막까지 아름
대중가요 대한민
농어촌관광휴양단
재부청도면향우회
밀양시립박물관
지역문화 꽃 피
오뉴월
함께할 수 있어
귀로(歸路)
함께 할수 있어
산불 예방, 적
인생 길
존엄하게 산다는
사랑의 케미로
대동 행복 프리
지역과 학교 잇
 
뉴스홈 >기사보기
상상하라 그러면 꿈은 이루어진다

[2018-12-03 오전 10:40:39]
 
 
 

상상만으로도 근육을 움직이고 질병을 치유하는 것이 가능할까? 정답은 그렇다 이다. 우리의 뇌가 현실과 상상을 잘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뇌과학자들이 밝힌 이론에 따르면 우리가 무언가를 상상할 때와 그 일을 실제 할 때의 뇌 상태를 촬영해보면 유사한 부분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 스테판 코슬린 교수는 상상할 때와 직접 눈으로 볼 때의 뇌 매커니즘이 동일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서는 실험에 참가한 8명에게 그려진 막대의 길이를 서로 비교하라는 과제를 주고, 그림을 실제 보고 있을 때와 상상할 때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그 결과 상상을 할 때도 뇌의 시각피질이 활성화되어 실제 망막을 통해 들어오는 시각 정보를 처리할 때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상과 실제 자극이 뇌에서 동일하게 처리되는 것을 보여준 연구결과이다.

또한 fMRI의 발달로 상상을 하면 뇌의 관련 부위를 자극해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에 영향을 주고, 실제 뇌파, 혈압, 체온, 근육 등 인체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동작
① 서도 좋고 앉아도 좋지만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바닥에 앉아서 하는 것이 집중하는데 좋다.
② 눈을 감고 상상을 통해 뇌 속에 무한대 곡선을 천천히 그린다.
③ 3회 이상 반복한다.

 

⊙Tip
시험장이나 지하철 안처럼 ‘무한대 그리기’를 하기 곤란한 공간에서 시행하면 좋다. 상상으로만 그려도 두뇌의 피로가 가시고 막혔던 사고의 흐름이 원활해진다. 

 

⊙효과
상상력, 창조력, 사고력 등의 두뇌영역이 활성화된다.


진태규/단월드밀양센터사범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고희기념시문집 ‘밀양강 여울소리’ 출
성장소설 ‘토찌비 사냥’ 출판
지역현안 해결 관계부처 동분서주
세월이 가져다 준 선물
천진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정신문화
출입(出入)의 생리(生理)
단골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 농촌일
밀양소방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입
창의력 갖춘 미래형 과학인재 축제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