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23 17:35
 
전체 사회 행정 교육 경제 정치/종교 문화/역사 복지/건강 스포츠/여행 밀양방송
 
박스기사
 전체
 살며 생각하며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의 창
 재약산의 숨결
 소설
 현지르뽀
 歷史속의 密陽人
 문학/예술
 가치핸들
 기획
 社說
 기고
 인물
 역사의 향기
 미담 속으로
 책이야기
 건강시대
 대선을 향한다
 총선을 달린다(밀양)
 발언대
 독서 산책
 밀양아리랑글판전
 낙숫물소리
  가장많이본뉴스
부원병(夫源病)
제사상 진설에
(현장스케치)무
미풍양속 孝사상
황걸연 의장,
폐선(廢船)
그 남자의 퇴근
비만(肥滿)과
글쓰기는 뇌의
밀양시종합사회복
주거 빈곤아동
바보들의 부질없
정기분 재산세(
밀양댐 생태공원
밀양농어촌관광휴
감염증 확산 방
소리에 열광하는
기운으로 뇌를
선열의 나라사랑
세종중 학생동아
 
뉴스홈 >기사보기
손과 뇌를 기운으로 연결하자

[2020-07-29 오후 6:06:44]
 
 
 

손을 이용해 에너지를 느끼는 경험을 이제 뇌에 적용해 보자. 손 사이에서 느꼈던 것을 그대로 뇌로 연장하기만 하면 된다. 먼저 자신의 손을 뇌라고 상상해 보라. 좌뇌를 왼손, 우뇌를 오른손이라고 가정해보라. 손을 뇌라고 생각하는 즉시 감각신경에 의해 손과 뇌가 연결된다. 그리고 손의 움직임과 뇌를 연결시키도록 한다. 숨을 들이 쉬면 손이 벌어지면서 뇌가 팽창하고, 내쉬면 손이 오므라들면서 뇌가 수축한다. 두 손 사이에서 느꼈던 자력감을 뇌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동작

지난 회 칼럼의손으로 기운 느끼기에 이어서 시행한다.

손으로 기운이 잘 느껴진다면 천천히 양 손을 머리 위로 올려, 머리와 손 사이에 약 3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머리를 감싼다.

손에 느껴지는 에너지의 감각에 집중하고 뇌를 느껴본다.

뇌의 에너지가 느껴지면 손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 그 느낌을 키워본다.

왼손을 좌뇌, 오른손을 우뇌라고 상상하며 손이 벌어지고 오므라짐에 따라 뇌도 같이 움직이는 것을 느낀다.

그 느낌에 의식을 집중하고 동작을 계속해서 반복한다.

느낌이 강해지면 기운을 타고 동작을 더 크게 한다.

 

Tip

수련이 익숙해지면 호흡에 맞춰 뇌를 줄였다 늘였다 해본다. 손과 호흡과 뇌를 하나로 일치시켜 수련을 하다 보면, 숨을 들이마시면서 온몸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내쉴 때는 점차 작아지는 듯 한 느낌을 경험하게 된다.

 

효과

머리가 맑아지고, 유연해지며, 집중력이 강화된다.

진태규/단마스터사범

 
 
 
내용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69년 만에 전수된 6.25 화랑무공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시공사 쌍용건설
전인적 인재 육성, 함께하는 우리는
비만(肥滿)과 뜸(1)
오염을 감수하는 미련함
풀과 같은 인생
미풍양속 孝사상 실천 시대 귀감
가곡동기관단체협의회·용궁사
제사상 진설에 대한 견해
폐선(廢船)
감동뉴스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
홀로사는 어르신 효도관광
수소원자에너지준위가 E1>E2>E3.
깜짝뉴스
누적 적자경영의 '밀양무역&#
세계최대규모 김치공장 밀양유치 확정
축협, 축산물품질경영대상 수상
 
전체 :
어제 :
오늘 :
(50423)경남 밀양시 북성로2길 15-19(내이동) 밀양신문 | Tel 055-351-2280 | Fax 055-354-0288
Copyright ⓒ 밀양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ly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