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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없는 삶은 없다

[2018-12-18 오전 9:53:12]
 
 
 

고통은 삶의 동반자다. 고통 없이는 성장도 없다. 우리는 고통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인생에 크고 작은 갈등은 늘 있다. 상처가 깊어지면 넘을 수 없는 벽이 되고 만다. 벽을 잘 이겨야 운명을 건너는 다리가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에게 주어진 불우한 운명을 거부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내가 겪는 어려움과 고통은 숨어 있는 삶의 의미를 캐내고 음미하는데 활용되어야 한다. 삶의 길을 빠른 속도로 쉬지 않고 달려가면 성취감을 맞볼 수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삶의 환경과 관계 속에 있다. 인간은 가정의 환경에서 부모를 비롯한 가족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자란다. 관계라는 상호간에는 기쁨과 고독의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간다. 기쁨의 영향은 만족감과 자신감과 같은 긍정적 감정과 사고를 만든다. 반면 고통은 지울 수 없는 상처로 좌절과 분노와 부정적인 감정을 남게 한다.


우리의 마음에 힘든 상황이 부닥치면 좌절의 감정과 사고가 생기고 우울하거나 용기를 잃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은 자기의 심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그것이 사고와 감정을 구속시킨다. 인간의 심리적 마음은 부드러워서 생각과 감정의 뿌리가 된다.


세상에서 어리석은 일은 다른 사람의 과거를 들추어내는 것이다. 과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자신을 잘 알고 살아간다면 실수가 없을 것이다. 교만과 거만함의 문제는 나를 알지 못하는데 있다.


인생의 힘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데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모든 상상력과 기지를 발휘해야 우리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꿈을 가지면 각박하고 힘든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 패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조관제/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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