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주 부의장 국민훈장 모란장 서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
 [2019-01-02 오전 11:38:02]

(사진설명 : 왼쪽 첫 번째 최광주 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를 이끌고 있는 밀양출신 최광주 부의장(의장 대통령)이 평화통일기반 구축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국민훈장 모란장을 서훈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는 지난 21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평화통일기반 구축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유공 자문위원 47명에게 국민훈장과 의장표창, 도지사 표창, 활동이 우수한 창녕협의회에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국민들의 통일인식 확산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박성호 행정부지사, 김지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남도의회 의원, 최광주 민주평통 경남부의장과 시·군 협의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밀양출신 경남신문사 최광주 회장이 평화통일기반 구축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됐으며, 다변화하는 주변국의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통일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 초당적·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는 대통력 직속 헌법 자문기구로 의장은 대통령이며, 각 지역 부의장은 지역회의를 대표하고 국민합의 도출 등의 역할을 맡는다.


밀양시 하남읍 출신인 최광주 부의장은 경남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공학박사를 받았으며, 광득종합건설(주)과 광득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사)21세기 이순신 연구회 회장, 한국전력기술인협회 회장, 경상남도새마을 회장, 경남경찰청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부의장, 경남신문 대표이사/회장, 경남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밀양시계사생연합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