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조사상 함양 함께하는 일직 손씨
 일직 손씨 전국청장년회 리더스CC 친선골프대회
 [2019-04-15 오전 10:26:27]

밀양출신 경창산업 손기창 회장이 전국회수회장을 맡고 있는 일직 손씨의 전국청장년회(회장 손기온)는 지난달 31일 밀양 리더스 컨트리클럽에서 친선 골프대회를 가졌다.


이날 일직 손씨 전국청장년회가 주관한 친선 골프대회에는 전국화수회 손기창 회장, 학교법인 밀성학원 손흥상 이사장, 청장년회 손용호 고문, 손기춘 사무총장, 손복수 사무국장, 손제란 여성국장 등 서울, 부산, 대구, 밀양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임원진 및 회원들이 함께 라운딩하며 종친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특히, 학교법인 산내의숙(동강중학교) 황의중 이사장과 이상조 前밀양시장이 함께했다.


일직 손씨 청장년회 손기온 회장은 “일직 손씨의 자긍심과 종친간의 소통을 높이고, 화합과 단결의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선조들의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여 승조 사상을 함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일직 손씨 전국화수회 손기창 회장과 손용호 고문은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손흥상 이사장은 참석한 모든 종친들에게 고급 골프 모자, 손온헌 부회장과 손영호 이사가 각각 떡과 과일은 준비했다.


또, 골프대회 이후 밀양 리더스클럽 만찬장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화합을 이끌었으며, 전국 청장년회는 일직 손씨의 유대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정기적인 골프대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