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1.16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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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신문사는 밀양인의 정론직필에 대한 염원을 담아 1989년 12월 2일 '어머님의 사랑과 농민의 가슴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치며 변화하고 성장해 왔습니다.

 

현재 지역의 대표언론지로서, 한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나은 지역언론이 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밀양신문은 여러분의 삶과 이야기 속에서 계속 성장할 것이며, 독자 여러분의 눈과 귀와 입이 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밀양인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사랑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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